검색 입력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동력부터 시민 쉼터까지...현장에서 답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동력부터 시민 쉼터까지...현장에서 답 찾는다
미래차 산업 기반 ? 우치공원 활성화 방안 점검
  • 입력 : 2026. 10.23(금) 11:14
  • 김광열 기자
AI반도체환경위원회 현지활동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는 10월 22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우치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위원회 주요 사업 현황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익 증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빛그린산단 내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을 찾아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미래차 산업 기반, 기업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현황을 파악했다.

이어 우치공원에서는 동물원과 유희시설을 연계한 공원 활성화 추진 방안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현장을 확인했다.

이귀순 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 기관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실효성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미래차 등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우치공원과 같은 시민 여가시설도 활성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지역 산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