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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내년 3월 개원하는 신연초병설유치원의 원활한 개원 준비를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협력 기구다. 이날 첫 회의에는 학교관리자와 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남부교유지원청 관련 부서 담당자가 참석해 개원 준비와 관련한 상황을 점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아모집지원단·개원업무지원단 구성 ▲급식 준비사항 점검 ▲교육과정 준비 예산 배부 ▲유치원 홈페이지 개설 ▲유치원 내·외부 공간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변상돈 교육장은 “늘어나는 유아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이번 병설유치원 개원이 중요하다”며, “현장 협의체 운영을 통해 차질없는 개원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곽명훈 기자
2026.10.17 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