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가구에 온기 전했다” 장성군, ‘사랑의 땔감’ 지원 산림사업 부산물 115톤 분량 땔감으로 제공 김광열 기자 |
| 2026년 11월 05일(목) 14:49 |
|
군은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모아 주민들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사업”이라며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기자
군은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모아 주민들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사업”이라며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