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군민행복 아카데미 4회차 강연 성료 ‘말자할매’ 초청 군민 고민상담... 유쾌한 소통으로 웃음과 힐링 선사 김광열 기자 |
| 2026년 09월 23일(수)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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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에는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공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말자할매’ 김영희 씨가 강사로 나서 ‘군민 고민상담’을 주제로 관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말자할매는 특유의 재치와 위트 넘치는 입담, 친근한 매력으로 가족, 인간관계, 직장생활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전에 접수된 군민들의 사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석으로 제기된 고민에도 솔직하고 재치 있는 조언을 건네며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잠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연에 참여한 한 군민은 “TV에서만 보던 희극인을 가까이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랜만에 크게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번 아카데미 강연이 추석 명절을 앞둔 군민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배움과 소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운영하는 화순군 대표 인문교양 프로그램이다.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총무과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열 기자
